호텔 오흐라 바르셀로나(Hotel Ohla Barcelona)는 피카소미술관과 카탈루냐 음악당이 있는 고딕지구에서 가깝습니다. 근처 유명 관광지를 둘러보신 후, 스페인 와인과 함께 아름다운 바르셀로나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곳입니다. 바르셀로나 루프탑 바와 달리, 루프탑에서 식사를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을 소개해드립니다. 위에서 소개해드린 호텔 콜론과 아이레 호텔보다 덜 유명하지만, 사람이 혼잡하지 않고 타파스(Tapas)가 저렴하고 맛있습니다. 호텔 꼭대기 층에 있는 루프탑 바(Bar)는 오후 늦은 시간이 아닌 경우 방문이 가능합니다.
하노이 최고의 루프탑 바 베스트 6
원 앨티튜드 바는 싱가폴에 있는 원 래플즈 플레이스 빌딩 63층에 위치해 있습니다. 사방이 뻥 뚫려 있어 360도의 넓은 전망으로 싱가폴을 구경할 수 있는데요. 세련되면서도 숲을 테마로 꾸며져 있어서 친한 친구들, 혹은 연인과 함께 편한 분위기 속에서 이야기를 나누기에 너무 좋은 곳이예요. 우리나라 63 빌딩도 루프탑 바가 있었다면 이못지 않은 뷰를 선사했을텐데요. 실내 인테리어는 어두운 편이고 포인트 조명으로 꾸며져 있습니다.
스타일리시한 크리스마스 케이크: 미쉐린 선정 호텔 6곳 추천
오리지널 진과 토닉이 음료 메뉴의 하이라이트로, 적당한 알싸함이 느껴지는 칠리 인퓨즈드 진이 있습니다. 이전에 이 도시를 방문한 적이 있고 새로운 루프탑 경험을 원하신다면 꼭 한번 가보세요. 이 바는 래디슨 블루 플라자 30층 강남룸싸롱 위에 위치해 있으며 매콤한 이사안 소시지를 비롯한 훌륭한 바 스낵을 판매합니다. 다른 바보다 조금 더 캐주얼하지만 루프탑 드레스 코드가 여전히 적용됩니다.
오늘은 숙박을 어디서 할지 까지도 결정하는데 도움을 주는 베트남 다낭에서 가장 갈만한 루프탑바 BEST3를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대담하고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이 LAVO의 특징으로, 함께 나누기 좋은 대중의 입맛을 사로잡는 풍성한 요리를 선보입니다. 버티고는 콘래드 서울이 2016년 첫 선을 보인 루프탑 바. 이 곳에서 참 많은 추억을 쌓았었는데, 불현듯 작년에 운영을 중단했었다(!) ‘올해도 버티고는 못 가겠지…’하던 찰나 들려온 반가운 소식! 호텔에 걸 맞는 고급스러운 분위기와 완벽한 접객에 시원한 밤바람이라니. 게다가 이슬 맺힌 유리잔에 담긴 칵테일 한 잔이면 ‘다음 달도 열심히 일 해야지’라는 다짐까지 일사천리다.
엄선된 메뉴는 아시아식 요리와 풍성한 서양식 요리를 모두 제공합니다. Broma Not A Bar는 호치민시 1군에 있는 오래된 프랑스 식민지 시대 건물에 위치해 있습니다. 시그니처 칵테일, 상그릴라, 와인 및 벨기에, 독일, 스페인, 멕시코 등에서 온 30여가지 이상의 맥주를 즐길 수 있으며, 정기적으로 라이브 공연, 테마 댄스 파티가 열립니다.
메뉴에는 스테이크, 파스타, 버거, 랩뿐만 아니라 애피타이저와 바 차우 등 다양한 목록이 있습니다. 꼭 먹어봐야 할 메뉴로는 Prime Sausage And Mash Platter(P890)와 The Penthouse Burger(P480)가 있습니다. 바에서 보드카부터 일본 및 대만 위스키, 싱글 몰트 등을 즐길 수 있습니다.
호치민은 고층건물들이 많지 않기에 루프탑 바들이 제공하는 탁 트인 도시전망은 일품이지요. 또한 저렴한 비용으로 루프탑 바에서 탁월한 서비스, 세련된 분위기, 수준있는 음료와 음식을 즐길 수 있습니다. 그럼 매력적인 호치민 루프탑 바 10곳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롯데 호텔 서울
- BFC 빌딩의 루프탑 바는 현대적인 분위기 속에서 상하이 금융지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으로,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멋진 시야를 자랑합니다.
- 음료 메뉴에는 다양한 종류의 맥주와 일체의 호주산 와인 목록이 있어 대형 햄버거, 브리스킷, 치즈 등과 완벽하게 어울립니다.
- 나트랑 쉐라톤 호텔 루프탑 야외 테이블 자리 잡을 때 시간이 조금 걸렸습니다.
- 특히 음식 같은 경우에는 어떤 메뉴에도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으며 소스, 생면, 육수를 모두 직접 만들어 조리하고 있다 해요.
한낮의 손부채질이 잦아들 때 즈음이면 코 끝에 선선하고 유혹적인 바람이 느껴지는 계절. 낮이면 에어컨의 냉기를 찾아 건물로 피신하고, 저녁이면 건물 밖으로 뛰쳐나와 야외 파라솔, 한강변, 노상(?)에서라도 판을 벌리고 싶은 마음을 주체할 수 없는 계절이다. 하지만 뷰를 온전히 즐기고 싶은 분들은 ‘탑오브더 락’을 추천합니다. 테이블이나 벽에 QR 코드가 붙어 있는데, 이 코드를 찍고 연결된 사이트에 들어가면 메뉴가 보입니다.